loading
본문 바로가기 메뉴 바로가기
갓 씻은 비누향인데 고소하네, 어비어스 화이트 크러쉬

미니멀한 디자인의 바틀이 매력적인 브랜드, 어비어스 어비어스는 내가 느끼기에는 바틀도 그렇지만 향들의 느낌이 되게 미니멀하고 단조로워서, 은잔파인 나의 취향에는 맞지만 임팩트가 없는 스타일의 향기들이 많다고 느꼈는데 (물론 그렇지 않은 향들도 있다) 그동안 관심없던 어비어스의 향수에 갑자기 관심을 가지게 된 이유가 있었으니 7월에 출시되었던 어비어스의 카키고리 컬렉션인데, 일본의 전통 디저트에 영향을 받아 조향된 세 가지 신상이었다. 가운데 보이는 뽀얀 불투명 바틀!!!!!!!!!!!!!!!! 그것이 너무 이뻐보이지 않겠는가? 마침 향에 대한 평들도 좋아서 아주 잠시 고민하다가 블라인드 구매를 해봤다. 어비어스 화이트 크러쉬 이렇게 불투명한 바틀이 뽀얗고, 여기에 하얀색 두꺼운 로고도 디자인적..

향수 2025. 9. 29. 11:22
이전 1 다음
이전 다음

티스토리툴바

이메일: sphead@naver.com | 운영자 : DR9
제작 : 아로스
Copyrights © 2022 All Rights Reserved by (주)아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