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향수 브랜드들 중에서 향의 퀼리티로 항상, 나오는 향수마다 기대 이상이면서 가격 인상도 크지 않은, 한마디로 정말 좋아하지 않을래야 않을 수 없는 브랜드 로에 (LOE) 개인적인 소견으로는 로에의 모든 향수들이 중박 이상이다. 그런데, 로에가 최근에 바틀도 차광 바틀로 좀 더 고급스러운 이미지로 바꾸고, 마이 바이올렛이라는 제비꽃 노트 메인의 향수를 출시하였다 로에 - 마이 바이올렛 요렇게, 마치 이솝 바틀을 연상시키기도 하는 짙은 색 차광 바틀 뚜껑도 로에 풀 네임이 음각으로 되어 있어서 고급스럽고 이쁘다 예쁘기도 하고, 50미리 기준 가격도 49000원이어서 합리적인 가격이기도 하고 선물하기도 부담이 없음. 마이 바이올렛 노트 정보 헤드 노트: 만다린, 애프리콧, 시나몬 하트..
향수
2025. 10. 2. 14:45